2006년 10월 30일
반갑다 마인드맵 (사계절 출판사) 를 보고 난 후부터..........
내 노트는 노랑 빨강 파랑 싸인펜과 색연필들의 전장터다.
원래부터 마인드맵을 나름대로 만들어 쓰기는 헀는데 귀찮아서 색깔과 그림은 넣지 않았었다.
그래서 본래의 내 마인드맵은 주로 검은색 동그라미와 줄의 그음이었다가
-> 동그리들의 연결도 였다가
-> 네모와 조건가지 분열도였다가((이건 마인드맵은 아니었지만..정확히 말하면 플로우차트다)
-> 지저분한 거미지도였다가
-> 현재는 노랗고 빨갛고 파란 싸인펜들의 전장터가 되었다.
막상 그렇게 해서 써보니 확실히 눈에는 잘 들어온다.
전에는 막상 그릴때는 생각이 잘 떠올라 괜찮았는데 다 그려놓고 나면 너무 어지러워서 보는걸 포기했었다.
하지만 색깔로 구분해놓으니 훨씬 보기 편하다.
마인드맵, 적극 추천;;;;;
공부할때 핵심정리로도 유용하고
글쓰기 전의 생각정리로도 유용하고
심지어는 편지쓸때도 간단미니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정리하면 좋다.
정말루..................반갑다, 마인드맵!!!
다만,,,,,,,,, 나이가 어느정도 먹은 내 눈으로 볼때 노트정리(독서노트 같은거)로는 영 꽝이더라.
마인드맵 책에서는 노트정리도 마인드맵으로 하라고 하지만 내 생각에는 '마인드맵은 어디까지나 생각유발인자와 생각정리용도로만 활용'해야 된다;;;
한때 마인드맵으로 독서노트를 작성했었는데(이건 이 책 읽기 전의 얘기) 거의 죽음이었다. 다시 들춰보기가 무서운;;;;
원래부터 마인드맵을 나름대로 만들어 쓰기는 헀는데 귀찮아서 색깔과 그림은 넣지 않았었다.
그래서 본래의 내 마인드맵은 주로 검은색 동그라미와 줄의 그음이었다가
-> 동그리들의 연결도 였다가
-> 네모와 조건가지 분열도였다가((이건 마인드맵은 아니었지만..정확히 말하면 플로우차트다)
-> 지저분한 거미지도였다가
-> 현재는 노랗고 빨갛고 파란 싸인펜들의 전장터가 되었다.
막상 그렇게 해서 써보니 확실히 눈에는 잘 들어온다.
전에는 막상 그릴때는 생각이 잘 떠올라 괜찮았는데 다 그려놓고 나면 너무 어지러워서 보는걸 포기했었다.
하지만 색깔로 구분해놓으니 훨씬 보기 편하다.
마인드맵, 적극 추천;;;;;
공부할때 핵심정리로도 유용하고
글쓰기 전의 생각정리로도 유용하고
심지어는 편지쓸때도 간단미니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정리하면 좋다.
정말루..................반갑다, 마인드맵!!!
다만,,,,,,,,, 나이가 어느정도 먹은 내 눈으로 볼때 노트정리(독서노트 같은거)로는 영 꽝이더라.
마인드맵 책에서는 노트정리도 마인드맵으로 하라고 하지만 내 생각에는 '마인드맵은 어디까지나 생각유발인자와 생각정리용도로만 활용'해야 된다;;;
한때 마인드맵으로 독서노트를 작성했었는데(이건 이 책 읽기 전의 얘기) 거의 죽음이었다. 다시 들춰보기가 무서운;;;;
# by | 2006/10/30 08:39 | 독서 이야기 | 트랙백(1) | 덧글(8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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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교육받고 하신거;;;맞겠지요???????? -_-???)
그리고 설명해라....
마인드 맵이란 자기 마음을 잘 나타내 주는 방법 이다....
그것이 전부라는...ㅡ,.ㅡ;;;
헌데 마인드맵 교욱이라는 건 그런 거군요;; 허긴 책을 보면 더 이상 배울 게 없기는 할것 같더라구요. -_-a (긁적)
알프님도 차암... 오타난거 가지고 꼬집으시기는요;;;; (-_-;; 한참 찾았네 어디있나하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