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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_ㅠ;;; 너무도 안습인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. 아니, 트랙백;;

 
한국여자라면 75A?


1.
사실 안맞는 속옷을 착용하는 문제에 대해선 미국에서조차 가끔 나오곤 합니다.
자신의 사이즈를 잘 모르고 입는 여성이 무지하게 많다더군요.
우리나라처럼 어린 여학생용은 75A가 주로 있고, 마트에서 75C컵은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여성의 속옷 고르기는 더욱 어렵겠습니다.


2.
하지만 위의 문제와 같은 데에서 제가 눈물짓기에는 너무도 큰 난관이 있군요.
A컵이 꽉차지 못하는 서러움;;; -ㅁ-;;;
그저 통곡만 하게 됩니다.


3.
이제 이 세상에도 A컵 밑의 제로컵이 등장할 시기입니다.


4.
불쌍하지요? 서럽겠지요? 무지하게 자폭하고 싶겠지요?
그 측은지심에 * 100을 해주십시오.

네;;; 그게 바로 지금의 제 심정입니다.

전 이미 피를 흘리며 쓰러져서 기어가고 있습니다. 환상의 제로컵을 찾아서;; ㅇ_ㅜ;;;

by 안신 | 2008/09/22 16:08 | 트랙백 모음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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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9/22 18:3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안신 at 2008/09/23 17:08
어마, 그 아줌마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;; ( -_-+ )

그나저나;;;정말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어요;;; ㅠ_ㅠ;;;;;
(매우 마니 바램;; ㅇ_ㅜ;;;)
Commented by Alphonse at 2008/09/22 19:12
75AA 있는데...
얼마 전에 샀는데... ( ..)
(물론 내꺼 아니구~!!!)
Commented by 안신 at 2008/09/23 17:08
쿨럭쿨럭;;; 어찌 그리 자세히 아셈;;;
Commented by Alphonse at 2008/09/23 19:12
당연히 같이 사러 갔었으니까... 혹시나 해서 아내에게 AA를 추천했는데...
집에 가니 맞더라능;;;
Commented by 아자자 at 2008/09/23 16:31
거참!!
생각해보니 불편하겠네요;;
이것저것 신경도 많이 써야되고 여름에는 덮겠고..-_-;
남자들은 갑빠가 많이 나오건 적게 나오건 별로 신경이 안써지는데 말입니다..-_-ㅋ
Commented by 안신 at 2008/09/23 17:10
왜요, 남자분들도 갑빠가 많이 있음 좋다던데요;;; ----____----;;;;
배나온 아저씨도 '그거 갑빠야'라고 우긴다던데;;; (쿨 노래에 있답니다. *_* )
(근데 갑빠가 멋진근육 맞지요???)
Commented by 바비 at 2008/09/24 15:14
상관이 있나는 모르겠는데, 얼마전에 셔츠 (한국말론 남방)을 하나 샀지요. 몸에 딱 붙는 스타일이었는데 처음에 M사이즈를 입어봤더니, 다른데는 다 좋은데, 가슴이 너무 끼더라구요. 그래서, L사이즈를 입어봤는데, 가슴 끼는 건 비슷하고, 소매가 길어서 더 이상해보이더라구요. 그래서 결국 M사이즈를 샀습니다 ㅜ.ㅜ
Commented by 안신 at 2008/09/24 16:08
상관없삼;;;

(제가 보기에) 바비님의 몸에는 M사이즈가 맞는 것이죠;; 다만 끼는듯한 느낌에 이상했을뿐.


근데, 기성복은 보통의 경우 몸에 아주 착 달라붙을만큼 딱 맞지는 않기 때문에 수선할수 있으면 수선해 입는게 좋다고 하네요.
남방을 수선하기는 좀 그렇지만;;;
Commented by 바비 at 2008/09/25 05:45
여긴 남방/와이셔츠 수선해주더라구요. 몸통부분을 작게 해주는 수선, 물론 따로 돈은 받는듯 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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